편입 준비하고 있고 이번에 말했는데 일단 목표는 인서울이거든 엄마는 막 좋다하는데 아빠는 그 말 듣자마자 월세 이런 건 어떡할거냐고 이러고 솔직히 편입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엄마한테 쟤는 그냥 집 떠나고 싶은 거라고 나 지잡대나와서 대학 물어보면 창피한 정도라 편입 할 생각이라고 말하니까 그래도 그냥 막무가내로 계속 부정적으로 말함.. 돈은 이천만원정도 모아둔 거 있어서 그거 쓸려 했는데 언니가 서울로 일하러 간다는 건 그냥 흔쾌히 승낙했으면서 나한테만 저래 그냥 수도권으로 간다해도 싫어하고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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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외도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