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빠져서... 집이 다 반대하는데 1년동안 고3때 거짓말 치고 교회 다니다가 저번에 들켜서 혼나더니 잠잠해쟜음. 그러다 오늘 아침에 또 교회 가려고하다가 부모님이 반대했거든. 그럴거면 거기서 살라고 나가라고 말했는데 진짜 나감
솔직히 그 교회가 사이비던 아니던 종교에 빠져서 가족을 버린다는게 이해가 안가 이제 동생 못보려나 뭔가.. 마음이 좀 그래. 3주동안 혼자 계속 이 모든게 연기 같았거든 혼나고 나서 살짝 잘 지낸 시기가...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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