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삼성 구단에 따르면 원태인은 지난 21일 다시 팀을 떠났다. 재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전문 기관인 일본 요코하마의 이지마 치료원으로 향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원태인 선수는 어제(21일) 갔다. 그곳에서 전문적으로 집중 치료를 받을 것이다"며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가게 됐다. 상태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그렇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아직 개막(3월 28일)까지 한 달 이상 남았다. 시간이 있는 편이다"며 "몸 상태를 체크해 봐야 한다. 개막 때 엔트리에 들어올지 못 올지는 더 살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원태인은 일주일 동안 이지마 치료원에서 시간을 보낸 뒤 팀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오는 28일 합류 예정이다.
박 감독은 "아직 개막(3월 28일)까지 한 달 이상 남았다. 시간이 있는 편이다"며 "몸 상태를 체크해 봐야 한다. 개막 때 엔트리에 들어올지 못 올지는 더 살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원태인은 일주일 동안 이지마 치료원에서 시간을 보낸 뒤 팀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오는 28일 합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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