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왕따당했는데 우연히 옆반 같이 왕따당한 친구랑 친해져서 편하게지냄 (아직도친함)
고1때 친구들이랑 안맞았는데 고2때 천생연분 만나서 모두가 너네둘 잘맞아서 부럽다 행복해보인다 2년내내 듣고 삼
엄빠 이혼했는데 한부모로 인서울 대학 편하게감 (근데 둘다 친해서 가족여행 자주감)
한부모 사이에서도 성적 안좋았는데 안드로메다 우주상향 스나이핑 돼서 인서울 대학 다니는중
+ lh전세청약 당첨돼서 2룸에 거실 하나에 사는중! 친구들이 자취계의 궁궐이라고 엄청 부러워한당 ㅎㅎ
사실 운만좋은건 아니긴한데 럭키비키 마인드로 산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