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아니더라도 입시학원 일타강사나 빅테크ceo같은 각 분야에서 최고라는 사람들을 왜 응원하고 추앙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대부분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좋은 곳에서 살며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왜?
금수저 상관없이 세계 1위하는거 대단하다 쳐도 사회에 환원이 되나? 메달리스트들은 부자인데 후원금에 세금까지 슈킹하고 일타강사가 활개칠수록 입시경쟁만 더 심해지고 빅테크가 돈을 잘 벌수록 일자리만 사라지는데
나를 직간접적으로 착취해 본인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을 사람들은 왜 응원하는걸까 응원하는 사람들은 다 본인이 같은 기득권이라고 생각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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