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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4
이제 가족이 한다고 하면 걱정되는?
왜냐면 너무 힘들다는 글도 많고 막 울면서 퇴근한다는 글도 심심찮게 올라와서 가족이 한다고 하면 뭐한다고 돈도 많이 못버는데 그렇게 힘든 일 고르냐고 걱정할거같음
소방관 경찰관 군인이랑 비슷함
남이 하면 멋지고 대단한데 나나 내 가족이 하는건 싫은
근데 맨날 사고 치고 정신못차리던 가족이 한다고 하면 니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하며 박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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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규때나 울면서 다니지 1년만 지나도 다 잘 다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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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년 버티기도 힘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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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쪽 업계는 아니라 잘모르는데 여기서는 간호익들이 신규 퇴사율 엄청 높다고 들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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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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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군인 같네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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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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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얘기는 들었는데 해외 나가야만 대우를 받는 직종이라는 거 자체가 가족 시키기에는 진짜 굳이? 느낌이 드는듯... 군인들도 해외 나가서 몇년 돌다오면 몇억 모아서 오니까 비슷한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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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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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건 맞아 중소기업보다는 간호사가 나은듯 군인 경찰도 마찬가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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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간호사 15년부터 했으니까 9~10년찬데 병원 3곳 다녔는데 2곳에서 엄청 심한 직장내괴롭힘 당함. 태움 진짜 개심하고... 두번째 병원에선 4년동안 버텼는데 수쌤이 자기도 짤릴 위긴데도 불구하고 앞장서서 그 가해자 두년들 권고사직당하게 보고서 작성해서 윗선에 다 올렸음. 이례적인 사례였는데... 암튼 그 이후로 꽃길이었겠지만 곧 결혼준비때문에 4개월 더 버티고 그만둔건 너무 아까움. ㅋㅋㅋ 수쌤도 1~2년 더 버티시고 명퇴하셨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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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암튼 그 버티는 4년동안 우울증+대인기피증+공황장애 다 얻어서 진짜 피폐해짐. 친구들도 안만나고 숨어버려서... 중학교때 친구들 3명 다 잃었음. 연락 안하고 친구 아닌 거 같다고. 우울증 심했었는데 그걸 몰라주는 친구가 서럽고 우울했는데 지금은 어쩔수없는거고 내가 더 노력했어야 했던건데 떠날인연 너무 붙잡지 말자 이생각도 들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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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움은 진짜 어느 정도인지 가늠도 안됨...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많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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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미1친냔들이었음. 환자한테 '저언니, 성형 많이 했어요.' 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도 'ㅇㅇ쌤, 맨날 남자바뀌던데.ㅋㅋㅋ'이러면서. 남이사 남자를 만나던 말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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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런 문화가 왜 안 고쳐지는거야? 사회적으로 태움 이슈화된지도 진짜 오래된거같은데... 병원(사측)에서 관리를 안하나?

비슷한 예시인지는 모르겠는데 군대도 예전에 부조리 되게 심했다가, 나라랑 군대에서 관리하고 괴롭힘 못하게 하니까 많이 사라졌다고 들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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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오히려 MZ들이 태움문화 조장하는 거 당했음. 올드보다. 간호순경력은 내가 더 많았지만 부서순경력은 가해자2년들이 연하인데도 더 많아서 개기기가 어려운 위치었음. 나도 한 번 거하게 엎었어야 했는데 미래를 보고 저년들 어케 그만두게 할까 라는 복수심때문에 행동거지 더 조심한것도 있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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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왜케 간호는 힘든직업이다라는 프레임을 씌우는지 모르겠어..자부심 넘치는 글만 써도 모자를 판에.. 좀 싫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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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호사라그러면 디폴트 반응이 "힘들겠다ㅜㅜ.."임.. 난 "대단하다"로 바꼈으면 좋겠는데 다 징징 대는 분위기여서 그런가 솔직히 좀 싫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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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미안... 간호익들이 간호사 절대하지마라, 간호사 된거 후회한다, 신규때 맨날 울었다, 면허 있는 사람 중에 간호 일 하는 사람 절반밖에 안된다 이런 얘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인식하게 됐나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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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한테 화내는거아님 ㅠㅋㅋㅋ 같은 간호사들에게 화내는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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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만족함 솔직히 연봉도 또래 애들중에 상위권으로 받고 연차 차니까 야간근무도 많이 안하는 추세 글구 ai대체될일 없고 40-50넘어서도 언제든 취업 가능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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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만족하면 끝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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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주변만 해도 간호사로 해외가서 일하는 사람 두명이나 있어 얘기들어보면 한국 간호사들 복지환경,태움문화등등 여러이유 때문에 갔다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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