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난한집 자식은 마음에 여유가없다. 예를 들어 몇년 근무 후 퇴사를 했다고 치자, 자식은 실업급여를 받아 여행도 다니고 몇달간 쉬고 싶지만 돌아오는건 잔소리와 압박 닥달뿐. 서운해도 원망할수가없다 가난한걸 알기에 .. 퇴사에 대한 후회는 없지만 죄송한 마음만 든다 죄책감이겠지
가난한 집 가장 아버지는 60넘도록 쉴 수 없다. 벌어야 먹고사니까 . 그래서 부부싸움이 잦아진다 그 모든 화는 자식 특히 딸에게 온다. 가난한 집 엄마는 성격이 삐뚤어지고 정신적 여유가 없기에 쉽게 상처받고 광분한다ㅡ 그럼 집에 있는 자식은 죄인이 된다.
놀랍게도 위에 적은 사례는 집 2억도 안하는 가난한 집ㅊ딸래미가 겪는 것의 방산의 일각일뿐
그래서 가난하면 결혼도 애도 낳으면 안된다. 풍족하게 키울 거 아니면 결혼생각 접어라 혼자 살아라 .
가난하게 큰 자녀는 성격이 온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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