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의무교육 과정에 해당하는 학교
각양각색의 세계관을 가진 애들을 한 곳에 몰아놓고 특정한 커리큘럼을 강요한다는게 원래 말이 안되는 짓임...
바깥에서 하고 싶은거 많고 에너지도 넘치는 애들을 가둬놓으니 학교폭력이 난무하거나 무기력해져서 잠만 자는거지
자연계 동물들이나 옛날 사람들만 봐도 그냥 냅두면 알아서 자기 삶에 필요한 스킬 체득하게 되어있음...
학교라는 공간은 지금에선 오히려 애들 삶을 가로막는 장애물 역할밖에 안함 교사들 밥줄+기업에서 요구하는 소수의 인재육성을 위해 대다수 애들을 들러리로 전락시키고 삶을 파괴하고 있음
앞으로는 무작위로 애들을 한 곳에 몰아넣기보단 관심사가 일치하는 애들끼리 모아놓는 점조직 커뮤니티 형태로 교육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함
마음 맞는 애들끼리 있어야 행복하고 사회성도 발달할듯 솔직히 성향 다른 애들 모아놔 봐야 싸움만 나고 사회성에 도움 하나도 안됨...자칫하다 인생만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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