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900만원 있다는데 결국 그것도 아버지가 절반 내주시고 지금까지 모은 돈이없이 그냥 벌면 다쓰면서 살았대이제라도 열심히 모으려한다면서 본가랑 자취방 20분 거린데 정리할 생각도없고 턴테이블에 엘피같은 불필요한 사치품을 계속 소비해투자 알려줘도 자기는 해도 코인하지 주식생각없다고만하고 적금은 청년적금 뭐 별로 안주길래 안했대 자기는 결혼하면 버는 돈 다 아내한테 맡기고 용돈타쓸거라는데현실적으로 정리하는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