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좋아서 손 벌벌벌 떨고 목소리 덜덜 떨고 몸 바들바들 떨고 긴장 정도 심해서 가끔 초점 나가고 안구 근육 풀려서 잠깐씩 사시 되는 존잘 vs 개능수능란 내 마음 투시해서 알아서 다 해주는 평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