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대로 여태까지 진짜 인생 열심히 살아서 100대1 경쟁률 뚫고 취업했는데 나한테 거기밖에 못갔냐고 하더니 밖에서도 똑같은 소리하고
번호도 여러번 받고 존 예까진 아니어도 외모로 손해본적 없는데 솔직히 자기가 낳았으면서 우리 자식들 너무 못생겨서 아무도 좋아하는 사람 없다는데
부모님한테 내 자랑하기 낯가지럽고 괜히 오만해보일까봐 그냥 가볍게만 얘기했더니 밖에서 저러고 있으니깐 너무 부끄러워 아니 본인들 dna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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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름대로 여태까지 진짜 인생 열심히 살아서 100대1 경쟁률 뚫고 취업했는데 나한테 거기밖에 못갔냐고 하더니 밖에서도 똑같은 소리하고 번호도 여러번 받고 존 예까진 아니어도 외모로 손해본적 없는데 솔직히 자기가 낳았으면서 우리 자식들 너무 못생겨서 아무도 좋아하는 사람 없다는데 부모님한테 내 자랑하기 낯가지럽고 괜히 오만해보일까봐 그냥 가볍게만 얘기했더니 밖에서 저러고 있으니깐 너무 부끄러워 아니 본인들 dna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