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목표하던 기업이 한군데 있었어 거기 가려고 자격증을 6개나 땄어 근데 요즘들어 사무직에 회의가 생기기도 하고 또 다른 이유들 때문에 가고싶은 마음이 좀 줄었어
그래서 다른데도 알아봤는데 코레일, 부교공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 그래서 여기도 같이 준비하고 있었어
근데 필기 범위가 원래 준비하던 곳은 ncs 피셋형에 자체 전공이고 코레일 부교공은 ncs 피셋+모듈에 전공 경영+철도법이라 범위가 달라
거기다 코레일도 생각하면 철교안이라고 자격증도 또 따야되고...
그냥 원래 준비하던데 하는게 맞는걸까..??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칠것 같아 지금 원래 목표하던 곳 공고 떠서 자소서도 써야되고, 여기 필기 준비에 당장 이번주 금요일 철교안 자격증도 쳐야되는데
3월에 코레일 필기인데 아직 경영 1회독도 못한 상황
ncs 피셋은 머리로 푼다지만 모듈은 암기도 해야되는데 도저히 시간안에 다 못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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