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친구랑 사주집 갔는데
- 어렸을때 가난하게 살았고, 10대, 20대때 고생하는 사주다 --> 부모님 두분다 전문직이시고 나 하고 싶은거 다 지원해주심. 딱히 강압적인 스타일도 아니심
그나마 좀 끼워 맞춰서 생각해보면, 20대때 재수해서 한양대가고, 피트 한번에 붙어서 약대감 ( 이 때 공부할때 좀 힘들긴했음..)
- 형제자매운 없다 ( 언니 피부과 의사고, 평소에 엄청 친하고 도움 많이 받음, 짱친 바이브)
- 평소에 사람한테 의존하는 성격이고 분위기에 휩쓸리는 사람이라 사람 잘 만나야 한다 ( 학창시절 9년 동안 반장하고, 대학때 동아리 회장하고, 내가 사람을 이끌지 의존한적 한번도 없음 ㅋㅋㅋ 연애때도 그렇고)
난 이 사주집이 이상한줄 알고 gpt한테도 물어봤는데 비슷하게 해석하길래 그냥 사주 안믿기로함 ㅋㅋㅋ 내 인생은 내가 만들지 이미 정해진거면 뭐하러 인생살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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