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삼수하고 지거국 갔다가 2학년 때 편입준비한다고 일년 휴학하고 편입 실패했거든...
근데 대학 다니기 싫다고 자기 사진 잘 찍는 것 같으니까 지인 잡지사 들어가서 사진작가 준비한대
근데 내 친구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보면 사진 진짜 못 찍거든... 미감 없고 그냥 후레쉬 키고 오브제 찍으면 잘 찍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다시 대학 다닐지 서울 올라갈지 고민하듯 말하길래 돌려서 그냥 안전하게 대학은 졸업하고 나중에 진짜 하고싶으면 그 때 하는게 낫지않을까?? 했는데
과가 적성에 안맞는다고 이미 마음을 정한 것 같음
근데 적다보니 내가 말려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네... 그냥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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