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부부는 지난달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웨스트에 자리한 고급 아파트 산 레모로 이주하면서 공식적으로 뉴욕 시민이 됐다.
그가 세운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도 뉴욕에 사무실을 열었다.
스필버그 감독 대변인인 테리 프레스는 "(스필버그 감독 부부의) 이주는 장기간 계획했던 것이며, 순전히 자녀, 손자녀와 가까이 지내고 싶다는 열망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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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봉하는 디스클로저데이 올만에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중인데
존잼 영화 많이 만들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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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왕사남 천만 바라는 이유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