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도 없고
만나고싶은 사람도 없음
사회생활은 하지만 주변에 지인 한명 안뒀고 못뒀음
혼자 지내는거 좋아하는데 모임이든 동호호든 해본적이 없음
번개도 나가보고 그랬는데 분위기 같고
왠지 여미새들이 눈에 잘 보이다보니 그런거도 한두번하고 안나가게 됨
그래서 결국 주말에 혼자일때나 그럴때는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거나 술집가서 술때리고 와서 자곤 하지
문제는 내가 술은 나쁘다는걸 인지하고있음
하지만 술집에 안갈때는 혼자서 술때리고..
어차피 나이도 30대중반이라 생판 첨보는 누구랑 친해지기에는 늦은 나이다보니 술로 외로움을 푸는 상황이 발생함
남들 비교하면서 살지 말라고 하지만 사람이 어찌 안비교하며 살수있나
취해 잠들면서 살기 싫다 같다 이생각만 들고 왜 이렇게 개씹아싸에 새끼로 태어나서 사람들이랑 만나지도 못하나 하는 고민에 운 적도 많음 ㅇㅇ
씹덕질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생활하는 수준 생각해보면 씹덕질도 돈이 없어서 한다고 봐야지?
그 흔한 게임하나 안하고있고 컴도 그냥 인타넷만 하는 정도의 스펙이고....
인방? 그런거도 안봄 ㅋㅋㅋㅋㅋ..
씹덕질도 뭐 돈이있어야 할거아님..
원래 사는게 힘들다고하지만 부모란 인간도 싫고 세상 같은거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다 보고 살아왔으니 인간혐오가 씨게 걸려있는 상태인 거도 있다
표면적으로는 문제없어보이지만 적당히 비지니스적으로만 대할뿐 그 이상으로 발전해본적이 없음 ㅇㅇ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서 살아아한다는게 아주 ..
보통사람들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면 인생 리셋하고 싶다 죽고싶다는 생각 자주 할텐데 너무 내가 멘탈이 약해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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