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9살 때 아빠에게 성추행 당함
엄마는 알고도 무관심했음
그렇게 19살에 아빠에게 신고
아빠는 술만 마시면 동생을 엄청 욕함
이때부터 동생 제대로 미침 조현병 시작
이제 자아가 두명이 됨
엄마 아빠는 자녀의 치료 의지 없음
나는 같이 안 산다고 입원 동의 안 됨.
그리고 보호자 동의자 2인도 없음
본인도 치료 의지 없음. 병 인지 못 함
결국 본인 포함 보호자는 치료 의지 없음
병원도 보호자가 승인 안 하면 입원x
경찰도 자타인 사고 없기에 강제입원x
주민센터도 해줄 수 있는 건 없음
얘 인생 진짜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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