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캄좋누..
내 생일에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 무작정 예매했거든
당장 다음주 출국인데 취소할까 해서 보니까 꼴랑 3만 8천 원 환불된대
그렇게라도 취소할까 고민 중이야
일단 내가 여행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고, 막상 겁도 나고, 혼자라 재미없을 것 같고 그래
숙박비나 여행 준비에 들어가는 돈, 여행 때 쓰는 돈 등 추가로 지출할 바엔 그냥 지금 취소할까.. 따쉬..
심지어 2박 3일이면 그래도 갈 만한 것 같은데 3박 4일이라 진짜 고역일 것 같아
간다? 안 간다?..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