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여러 유형 쌉 페급부터 에이스까지 다 데리고 다니는 성격인데, 누구하고 거리 둘지 안 둘지 생각하몀 편함
물론 이건 같은 남자 관점에서 ㅋㅌㅋㅋㅌ
1. 못생겼는데 눈이 무섭고 쭉 올라간 유형
무조건 1순위로 거리를 둬야 하는 유형. 이란 애들은 먼저 살갑게 다가오는 경우들이 많은데 결국 만만하면 잡아먹힘. 개개 여미새여서 같은 남자 질투 겁나함. 자기가 못생긴걸 알아서 질투가 하늘을 찌른다(비밀 얘기 금지, 기분 나쁘면 발설)
2. 못생겼는데 관상이 그래도 착한 유형
일단 보여지는 행동 행위에 신경을 많이 써서 꽤 에이스 유형. 같이 있으면 득 보는게 많음. 하지만 어딘가 다 믿기는 어렵고 어느 부분 건드리면 갑자기 발작 버튼 눌림, 약간의 여미새 기질도 숨겨져있음(그래서 경계는 해야하고 가까이는 잘 안둠)/
3. 잘생겼는데 양아치 유형
잘생기긴 했는데 얼굴에 양아미가 묻어있다? 무조건 통수 조심해야함. 이런 애들은 지가 잘생겨서 이미지 관리는 해서 가까이는 두되, 선을 확실히 알려줘야함. 가끔 어이 없는 잡도리도 해줘야 애가 정신 차림(그래도 척 지는 거보단 가까이 두는게 좋은 유형)/ 이런 애들이 은근 도움은 많이 됨(비밀 얘기는 금지, 가끔 큰 sos잘 받아줌 )
4. 잘생겼는데 모범적인 유형
잘생겼는데 얼굴에 양아치미가 하나도 없다? 이건 남자라도 못 참고 잡아야함. 서로 너무 집착도 없고, 욕심도 적당히 있어서 부담이 없음. 좀 편한 모습으로 많이 다가가야 마음이 열림 하지만 겁도 좀 많아서 큰 도움은 안돼. 그냥 정신건강에 좋음(비밀 얘기 하기 좋은 유형, 하지만 sos 도움은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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