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전 친구가 그런 유형. 자기가 잘생긴지 항상 의심하고 못 믿음. 거의 인플루언서고 애들 항상 뒤에서 만찢남 만찜남 거리는데 항상 물어봄. 자기가 어떻게 생겼냐고, 너무 못생긴거 같다고 의심하고 계속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