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졸 4년제 기준으로 27선에서는 승부봐야해 넘어가면 '경력 가지고 있는 중고 신입' 들이랑 경쟁해야함 무조건 불리해
2. 만약 지금 현 스펙이 부족하다면 대기업 협력사 노려서 입사한 뒤 경력직 이직 노리는 것도 현명할 수 있어 실제로 이쪽 업계는 꽤 많아
3. 회사마다 선호하는 스펙이 다르긴 하지만 컴활은 꼭 따길 추천함 공식적인 가산점 목록에 없더라도 아직은 인식이 꽤 좋아 몇몇 업계에서는 한능검이나 기타 자격증보다 선호도가 높음
4. 만약 중견을 노린다면 '입사를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사 예정' 등의 상투적인 문구가 아직 잘 통해 보험 삼아 자소서에 추가하길 권해
5. 요즘 트렌드는 '수치화' 야 별 것 아닌 것들도 수치화 해서 자소서/포폴 작성하면 윗분들 아주 좋아하심
6. 자소서 작성에 AI는 대세지만 가능하면 AI 작성 > 본인 스타일로 재작성 > 퇴고 하길 꼭 권해 생각보다 AI 자소서 티가 많이 나
7.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턴쉽을 할거라면 한번만, 만약 조건이 조금 괜찮다면 바로 취업에 도전하는 것도 생각해봐 생각보다 인턴+인턴+.. 로 시간낭비 하는 경우가 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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