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야할 일이 너무 많아 전임자는 이번주에 오전만 출근하고 퇴사하신다는데 눈물만 나와…천천히 배우라는데 빨리 해줬으면 하는 분위기라서 미치겠어 머릿속에 남은게 없어나 진짜 잘해내고 싶은데 왜이렇게 찌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