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요리 전공했었는데
개빡센 사회생활 + 성희롱 등등으로 그만두고 알바하면서 방황중
중학생때부터 요리하겠다고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따려고 노력했는데 다 부질 없어진 느낌이야
사실 요리가 적성에 맞는거같지도않고 그냥 하던일이라 다른 일을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용기가 안나는거같아
전공이 호텔조리라 다른건 배운적 도 없고 해본적 도 없어서 지금 당장 하고싶은것도 없고 배우고싶은 것 도 없어
근데 그저 내가 뭘 하고싶은지 찾고있는중인데 술 한잔하고 내 인생이 아무런 의미없이 흘러온거 같아서 글써봐
아마 지금은 못읽을거같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겠다
이직할 일 추천해줘도 좋고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일 추천 해줘도 좋고 충고나 조언 해줘도 좋아
무슨말이든 나한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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