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모 성격이 ㅈㅇㄹ 같고그런 성격에 못 맞춰주는 내가 불효 자식이라고, 그러면서 사사건건 네 동생은 안 그런다고 무조건 맞춰주지 못하는 네가 이상한 거라면서 주입하며 말하고그런데 정말 그런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긴 하지만동생은 적어도 대학 땜에 자취해서 따로 사니까 가끔 만나는 부모한테는 적어도 잘 보일 수는 있는 거 아닌가도 생각도 싶어서.. ... 그냥 매번 무시당하고 사람 잡고 이렇게 살면 사람이 이상해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