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392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SSG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그냥 부모 성격이 ㅈㅇㄹ 같고

그런 성격에 못 맞춰주는 내가 불효 자식이라고, 그러면서 사사건건 네 동생은 안 그런다고 무조건 맞춰주지 못하는 네가 이상한 거라면서 주입하며 말하고

그런데 정말 그런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긴 하지만

동생은 적어도 대학 땜에 자취해서 따로 사니까 가끔 만나는 부모한테는 적어도 잘 보일 수는 있는 거 아닌가도 생각도 싶어서.. 

... 그냥 매번 무시당하고 사람 잡고 이렇게 살면 사람이 이상해지는 걸까:;?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멀리 살고 자주 안봐야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무리 가족이라도 안맞을수있어 맘편히 포기하는게 나음 .. 나도 그래서 본가에서 도보 15분거리 자취해 싸우지도 않고 좋음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컴활 cbt 문제 풀어도 되나요?
04.13 23:40 l 조회 12
우울증 있는데도 잘씻고 잘먹고하는 애들 있어?3
04.13 12:33 l 조회 189
손절당할까봐 두려워요
04.13 08:50 l 조회 49
요양병원 일 ... 힘드네요
04.13 01:44 l 조회 97
동생이 위험해보여..4
04.12 22:07 l 조회 166
회피형 친구하고 대화해석해주세요 4
04.12 12:58 l 조회 60
일하면서 (컴활) 공부 몇 시간 해?
04.12 07:08 l 조회 17
이런 이혼가정이 흔해? 3
04.11 11:31 l 조회 77
회사는 너무 좋은데 사람들이 버거우면 어떡해? 15
04.10 12:57 l 조회 165
신혼집 선물 음쓰처리기vs스피커 6
04.08 21:52 l 조회 85
일하는 게 너무 힘드네요;;1
04.08 10:17 l 조회 136
피부과가 맞겠지 1
04.07 21:53 l 조회 67
면접을 봤는데5
04.07 13:15 l 조회 86
사실 지금 잘하고ㅜ있는지 모르겠네요:1
04.05 22:09 l 조회 78
이제 친구 한명도 없다 1
04.04 23:53 l 조회 36
직장(회사) 근처에 사는 사람 있어?
04.02 22:06 l 조회 99
냉정하게 월급 200대 중소기업에서 일하면 인생 열심히 안산거야???7
04.02 15:28 l 조회 239
결론부터 말하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할까ㅠㅠ 너무 고치고 싶어4
04.02 15:00 l 조회 122
직장 고르는데 정답이 있을까?1
04.02 12:32 l 조회 26
자매인 친구덜아.. 원래 이렇게 많이 싸우니..19
04.01 22:47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