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잘지내고 언쟁한적없이 너무너무 적응잘하는데,
윗 여자선임이 이상한 일주고 (신입이 못하는일)
괜히 뭐라하고 ㅋㅋㅋㅋ 옆에 훈남 동기한테는 웃으면서 말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나쁜 사람이었음.
퇴사하면서 다들 출근안한 새벽시간에 회사가서 파일정리랑 이것저것 물건 챙기고
동료분들 자리에 박카스 두고 나오는데
포스트잇에 메세지 하나씩 적고왔거든 ?
행복하시길 건강하시길 이런거
근데 그 여자 45세 한테는
감사했습니다 이모(법규도 하나 잘못적은척 붙여적음)ㅎㅎ 이렇게 적음
너어무 짜치나 그치만 진짜 너무너무 얄밉고싫었음
그 업계는 다신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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