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계약직으로 1년 다녔었는데 몸 힘들긴 해도 그때가 더 행복했던거같아.. 밥도 먹을수있고 쉬는시간도 있고 나한테 소리 지르는 사람도 없었어.. 근데 지금은 매일매일이 무서워 다시 그냥 돌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