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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유격수) 안현민(지명타자) 김도영(지명타자) 문보경(1루수) 노시환(3루수) 문현빈(좌익수) 박해민(중견수) 김형준(포수) 신민재(2루수)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본인과 트레이닝 파트에서는 괜찮다고 했는데 내가 (수비에서) 뺐다. 수비는 지금까지 계속 했으니까 오늘 하지 않아도 된다. 모레부터 해도 크게 상관이 없다”면서 “그래서 오늘은 지명타자만 두 명이다. 외야 수비는 상무에서 지원을 온 선수가 맡고 3루수는 노시환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이날 경기부터 선발투수들이 3이닝을 던지며 투구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고영표 이후에는 노경은, 김택연, 유영찬, 조병현이 구원등판해 1이닝씩 소화한다.
류지현 감독은 “(고)영표는 3이닝이 예정되어 있는데 투구수는 지킬 것이다. 50구를 기준으로 잡고 있다. 50구 안에 3이닝을 끝내면 정상적으로 가고 만약 끝내지 못하면 두 번째 투수가 이닝을 마무리하기 위해 멀티로 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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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