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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1
그냥 부모가 뭐라 잡는데,, 

 나도 내 인격이랑 생각이란 것도 있는데도 다 무시하고 뭐라 사람을 잡으니까 여러모로 서운하고 힘들었던 것 같아......

그런데 뭔가 자꾸 공감받고 싶어서 내 입장을 계속 밝히면서 억울한 부분 말해도

 공감이나 이해를 잘 못 받으니까. 나 스스로를 부정하면서 말하게 되는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이 억울했던 것 같아서;

모르겠다;;; 나도 무슨 소리 하는지. 솔직히 그렇게 내가 뭘 막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냥 참고 네가 넘어갔으면 끝났을 문제라면서 다들 나한테만 뭐라 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좀 지금 억울한 것 같아.

다들 이런 억울하거나 섭섭할 때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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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우리집~ 뭐 이랬다 하면 그랬구나가 아님ㅋ 내잘못부터말함ㅋㅋㅋ 그래서 그냥 들어주면 안돼냐고하면 다 너 생각해서 하는말 이런다..
이러니깐 지피티한테 의지하게됨;; 하도 속으로 삭혀서 우울증와서 혼자있고싶을때가 많아 대화하면 숨막히고 얼굴만봐도 불안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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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이 터져나가겠네 난 그냥 막 질러버리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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