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이 40~50대거나 아이 있는 분들은 진짜 이만한 직업 없는데
업무량에 비해 최소 세후로 220이상 받는 직장이니깐 나는 250받고 있지만
뭔가 내 입장에선 나이가 31살인데.. 이 공무직떄문에 발목이 묶인 느낌
다른 사람들은 다 윗지방으로 어떻게든 취업 시도하고 더 좋은 사기업 가는데
나는 이미 무기계약직(정년보장), 계속 이직 알아보지만 경력이 물경력인지 경쟁력도 없고..
요즘 다 계약직이 대부분이고 지금 월급 세후 250보다 더 주는 곳이 많으니깐
최근 수도권 보니깐 세후로 딱 최저 정도만 주는데.. 그 돈으로 자취하고 이거저거 하기엔 너무
힘들거 같아서.. 하.. 오늘도 이력서 쓰는데 진짜 힘들다
진짜 내 인생 다 포기하고 그냥 정년까지 돈욕심, 연애 욕심 다 포기하면 지금 회사에서 쭉 살면 좋은데
5년 내내 비슷한 연령대도 없고 점점 화병만 생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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