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먹고 새벽마다 시끄럽게 떠들고 노는거 꾹 참고 있음
근데 내가 아침에 루틴이 청소 하는건데 그 고작 몇분 하는걸로 시끄럽다고
민원 넣고 관리실 가서 내 욕 하고 지 친구랑 통화 하면서 나 쌍욕하고 (벽이 가벽이라서 말소리 다 들림)
그래서 걍 자연스럽게 내 욕하는거 들음ㅋ
아니 지가 시끄럽게 하는건 상관 없고
내가 아침에 고작 5-10분 청소 하는걸로 시끄럽다고 민원 넣고 욕 하고
오늘 눈와서 우산 복도에 뒀는데 옆집 나오더니 내 우산 퍽 치고 가더라?
소리 듣고 뭐야 하고 나중에 나가보니까 우산 방향 달라져 있더라? 지가 발로 퍽 차고 다시 원상태로 돌려둔거 같은데
진심 어쩌지?? 저걸.. 하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생각없고 이기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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