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설 전에 엄마아들이 엄마한테 이래저래 바빠서 늦게갈듯? 이랬나봐. 그래서 엄마가 빈말로 바쁘면 그냥 오지말라고 했대. 엄마 진짜 괜찮다고 하면서..
근데 엄마아들이 또 대문자 T거든? 그말 듣자마자 아 그래? 그럼 어버이날에 갈게. 이랬나봐.. 그래서 설날에 안 왔다고 엄마는 새언니가 눈치없다고 함.. 내가 그게 뭔소리야? 가만히 있는 새언니는 왜? 이랬더니 아니~ 남편이 가지말자고 해도 지가 먼저 가자고 졸라야지~ 이럼..
하 왜 자꾸 새언니탓을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옆에서 잔소리해도 그때뿐이지 감정을 어떻게 못하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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