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진짜 예민한데 그 초예민 어쩌고 하는 검사도 3개인가 빼고 다 해당되거든
근데 병원가서 약먹고 이러는건 그냥 무조건 싫다하고 자기가 예민해서 신경쓰이는걸 우리한테 계속 말해 ... 근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그만해라하거나 그런거 신경안써도 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왜 자기를 무조건적으로 포용안해주냐고 뭐라하고 ..
자기가 이렇게된거는 다 어릴때랑 신혼초기에 있었던 일들때믄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불쌍하니까 나랑 아빠가 감정적으로 위로를 해줘야 낫는대 ,,, 하 .. 어떻게해야될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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