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과하게 언니네 집에 오시려고 하는걸 언니가 적당히 둘러냇더니 화가 많이 났었어
언니는 출산 후 복직
형부가 육휴 쓰고 애기 돌보는 중
갑자기 평일 오후에 애기 보고 싶다고 오신다고 하시고 (그주에 이미 2번 오셧는데)
평생 가족으로 지냇는데 뭐가 불편하냐고 이런 입장이야
자식이 결혼하면 하나의 새로운 별개의 가정인데
우리가 설득해도 안되니 ㅇㅇ....
본인이 그렇게 생각 하시는걸 시어머니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 자기 딸이 힘들건데 왜 그런 생각을 못하나 싶어
장모님 시어머니 일주일에 2-3번씩 집에 오시면 그게 삶이 온전하냐고 그냥 다 멀리 떨어져 살아서 일년에 2-3번 보는게 좋은거 같은데 일이 터짐
오늘도 연락없이 언니네에 이모까지 데리고 가서 자는 조카 깨움..
형부 빡돌아서 엄마한테 꺼지라고 욕했대
엄마 그 말 듣고 집에서 펑펑움
아빠는 뭘 잘했다고 질질 짜냐고 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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