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도없고 목격자는 그때당시 나랑 한살차이났던 오빠 뿐인데..이게 신고가될까?
증언만으론 어렵겠지..
나만 당한것도 아니고 우리오빠도 당했어
그냥 동네 오빠였는데 우리가 부모님 없이 할머니랑 살았고
할머니가 눈 귀가 침침하셔서 맨날 마루에서 티비보고있으면
그오빠가 사람좋은 척 할머니 챙겨주는 동네 착한 청년 이미지 달고 우리집 밥먹듯이 들낙거렸음
마루에 할머니 있는데도 대놓고 방문 닫고 우리랑 놀아주는척 하면서 우리오빠 바지내리고 내앞에서 막 만지고 핥고
나 다 벗겨놓고 가슴 꼬집고 내안에 손가락 넣고 막 휘젓고그랬어
그 이상의 것은 안했지만
아무리생각해도 그리고 나이한두살 먹을수록 너무 충격이고 기분나빠 난 애들 보면서 그런 생각이 아예 안들고 챙겨주고싶은데 그사람은 왜그랬을까
근데 오빠가 기억하고있는건데 언급하기싫어서 안하는건지 몰라서 그냥 말도 안꺼내고있어…그냥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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