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고 나이도 나보다 어리고 ㅠㅠ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았다가 없는것 같았다가 너무 헷갈려서 진짜 포기하려고 했거든
근데 출근했을때 걔가 회사에 있으면 신나고 없으면 하루종일 따분해 안보면 하루종일 보고싶구 생각나
걔가 말 많이 걸어준(?)날은 겉으론 티 1도 안내고 완전 무덤덤한 척 하는데 하루종일 행복해….
그냥 이렇게 누굴 좋아해본 적이 처음이야
연애까지 바라지 말고 덕질하듯이 좋아만 하자!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가끔 너무 좋아서 괴로움ㅠㅠ
다른 괜찮은 이성한테 연락 와서 좀 알아볼까? 생각하다가도 짝남 생각하면 바로 관심이 싹 사라짐 짝남이 너무 좋아서…..
나 짝사랑 첨 해보는 것 같은데 원래 이런거야??! 썸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좋은게 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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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랑 사귈 생각이 없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