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긴 삶에서 시즌1의 시간이 가장 따뜻하고 못잊을 순간인거랑
남주가 사냥꾼 생활하면서 멸시당하고 정신 피폐해져가고 있으니까, 복수를 완결하고 사람들한테 마녀를 죽여준 사람으로 인정받고 공동체 속에 살아가게 해주려고 여주가 불사인데도 판 깔고 한 번 죽어준거(심장을 꺼내줌 이 여자의 사랑 미친거아닐까
죽이고 나서야 남주가 여주의 비참한 삶을 온전히 이해하게 된 거
사냥꾼 생활하면서 고향으로 못 돌아갔던게 형에 대한 복수뿐 아니라 여주를 사랑해서 못잊고 계속 집착했던 더러운 마음도 숨겨져 있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다시 형을 잃은 엄마를 다시 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던 거
싹 다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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