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공모전 준비하는 게 있는데 비즈니스용 계정 만들어서 인플루언서 처럼 홍보할까? ㄴ이러는 거야
약간 장난+질투 유발인 거 같기도 하고 이제 이런 질투 유발도 좀 지겨워서
어차피 ㅇㅇ이는 너가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아무리 하라/하지 말라고 해도 결국 니가 원하는대로 하지 않냐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좀 너무 심하게 말했나 싶네...
그 외에도 담배 끊을까 뭐할까 얘기할 때도 그냥 알아서 하는거지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상대 입장에선 너무 관심 없어하는 것처럼 들렷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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