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친해지기까지는 좋거든? 근데 어느정도 친해지고나서부턴 다들 나를 좀 만만하게 보더라고 내가 성격이 좀 잘 받아주는 성격이거든 자기 주장 센 편도 아니고 그래도 진짜 아니다 싶은건 말하는 편이고 막 엄청 바보같은 성격도 아님… 그냥 사람 좋아보여서 만만하게 보는것 까지는 그럴 수 있는데 항상 무리 안에서 한 두명씩 선 넘는 애들이 꼭 생겨. 근데 이런 부류들이 약은게 아예 대놓고 기분 나쁘게 하면 자기만 나쁜 사람 되니까 그렇게 안하고 어디까지 해도 되나 간보는 식으로 툭툭 던지는거 뭔 줄 알아? 전자처럼 하면 차라리 싸울수라도 있는데 그게 아니니까 대응도 못해 거기서 화내고 정색하면 나만 급발진하는것 같으니까 글고 얘네들은 분위기메이커랍시고 무리 안에서 평판은 또 좋은 편이거든 왜냐면 저런 말은 항상 사람 봐가면서 하니까ㅋㅋ 그래서 난 내가 그냥 항상 무리에서 빠져나온단말이야 연락 서서히 줄이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돼 있더라고 이러다보니 남은 친구가 한 명도 없어 진짜 문제는 남녀 불문하고 항상 저런 애들이 있더라고 혼성무리도 몇 개 있었는데 거기선 오히려 남자애들이 저랬어 짜증나서 손절하고 또 외로워서 다른 친구들 만들면 똑같이 반복되는데 뭐가 문제일까? 그냥 이렇게 혼자 외롭게 살아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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