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지자취 3년차고
동생+엄마+아빠는 본집에 같이 살다 동생 오늘 군대 보냈음
동생 훈련소에서 행사할때는 눈물흘리더니 내집에 내려주고 갈땐 그냥 쓩 나감.. 내가 삐져서 잘 살아~학교잘다니고~하는 말에 대답도 안 했는데 돌아보지도 않고 감
물론 난 자취한지 오래됐고, 자취집에 두고가는 거랑 군대에 두고가는거랑 당연히 급이 다른 건 알지만… 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군대간다했어도 눈물 안 보였을 거임 서럽다 서운하다.. 내가 너무 과하게 서운해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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