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못 하면 어쩔건데 하면 할 말 없는데, 예의가 아니지 않냐 이 말임.그 넓은 마트에서 쩌렁쩌렁 울리게 소리를 꽥꽥 지르는 데 엄마라는 여자는 그냥 쇼핑 중 ㅋㅋ 정신머리 어찌 된 건지온 세상이 키즈카페인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