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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1
왜 쉬었음청년 되었는지 
이야기해보자

나부터 이야기하면 
취준기간 길었고 겨우 취업했는데 (여기서부터 지침)
취업한 회사 오래 못버티고 금방 그만둠 

더이상 지쳐서 취준 그만하게됐음 
다시 회사들어가도 희망없어 어차피 못버틸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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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준을 준비하는게 너무 싫고 회피하고싶은마음..ㅋㅋㅋㅋㅋ 특성화나와서 고3때 수험생이아니라 취준생이었고 거기서 여러사정때문에 자존감이 바닥났음 거기서 취업한 회사에서 성추행도 당했고 ㅋㅎ 그러다 방황하고 학교도 다녔는데 다시 그 취준할 엄두가 안났슨.. 자소서쓰고 서류넣고 뭐하고 문 두드릴용기가 안난다고해야할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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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해간다 사회초년생인데 성추행까지 당했다면 쓰니 힘들었을듯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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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첫취준 시작하면서 내가 살아온 흔적 경험에 자신이 없엇고 그래서 소극적으로 도전함 자신감은 여전히 없고 거기에 우울 불안은 어릴 때부터 잇엇는데 너무 심해짐.. 바짝 열심히 해야하는거 아는데 진짜 정신적으로 소모가 너무 커 그리고 취업을 한 나 자신도 기대가 안되고 내가 일 개못할거 같음.. 아마 어릴때부터 미련곰탱이 소리 들어서 그런듯 ㅠ 근데 공부는 곧잘햇고 알바도 무난하게 햇음…. 근데도 걍 자신이 없음 여러모로 지쳣어…. 그래서 희망이 안생기고 자꾸 절망으로 느껴짐 ㅋㅋ 수험생활은 끝이라도 잇엇지 그냥 인생이 너무 피곤해 와중에 주변은 싹 다 중견 대기업 가더라 대단하다고 생각도 되고.. 부럽기도 한데 걍 뭘 하고싶지가 않당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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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업해도 절대 끝이 아니더라 거기서부터 또다른 고통 시작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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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걸 알아서 더 동기부여가 안된다 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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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30살 여자
성적맞춰 경기도 4년제 입학
아무 생각 없는데
주변에서 공기업 하라고 해서
허송세월 2년 공기업 준비
당연히 안됨
실제로 열심하지도 않음
중소기업 입사 9개월만에 퇴사
다른 회사 입사1년10개월
다른 회사 1개월
모든거에 지침
인생 리셋허고 싶음
그냥 우울증에 누워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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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우울증 무기력증에 누워서지냄
걍 모든걸 그만하고싶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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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모든걸 그만두고 싶어
내 자신이 넘 한심해
모든게 애매하잖아
나 심지어 글도 못 써
그래서 자소서도 못 써...
왜 살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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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고싶은 직종을 하기에 공채로 가기엔 학벌이 낮고,,,,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아서 들어가기 너무 힘들고 할 수는 있는데 진짜 열정페이로 갈아야 하고
처음엔 그래도 공채 면접까진 불러주네? 하면서 괜히 몇번의 기대감이 생기고....
너무 그 분야가 하고싶어서 2년 계약직 하고 나오니 속해있던 회사에서 하던 스케일과 소속감이 너무 커져버려서
하고싶은 일은 있는데 그게 정규직으론 너무 어렵고 뽑지도 않고 그럼 뭘해야하나 이 상태로 한 1년을 방황함......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이제 나이도 차고 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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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방 소도시사는데 일자리가 없어 퇴사하고 본가에서만 취업할라하니까 일자리가 없는듯 일단 타지역을 가든 서울을 가든 해야할거같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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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만 쌩신입인가 허허... 면접가면 다들 8개월동안 놀았는데~라고 하지만 사실 이력서 넣고 한국사 따다가 시간이 이렇게 흘렀어.. 뭐 필기 준비를 한 것도 아닌데 시간이 금방 가더라
사실 인턴했을 때 업무가 너무 많아서 번아웃오고 아예 한 달을 푹 쉬었어야 했는데 안 쉬고 이력서 찔끔찔끔 넣으면서 억지로 버티다가 무너졌어
인턴 때 오해 받아서 퇴사 직전에 욕 많이 먹었는데 그게 좀 남아서 요즘도 종종 나 다른 곳 가서도 욕 먹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고...그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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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회사만 들어가면 자꾸 회사를 뜯어고치고 싶어서 퇴사하고, 남들 보기에도 내가 생각하기에도 자영업해야하는데 마땅히 하고싶거나 할 수 있는게 없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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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외로 유학 간다고 공부하고 늦게 대학 입학함. 한국나이로 29살 작년에 졸업함. 작년 2월부터 10월까지 한50곳 지원해서 6곳 면접 봄. 다 떨어짐 그 뒤로 비자문제로 한국 들어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제 배운 언어도 한국에서 딱히 도움이 안되고 한국에서 취업하려니 나이도 많은데 자격증도 따야한다고 하고 그럼 31살일텐데 걍 인생 회피하고 싶어서 히키로 사는중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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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기업 2년반 준비하고 이러다 장기백수될거같아서중소 지원 중인데 아무도 연락이 안 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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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공기업 준비했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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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전문대2년제졸업 알바랑 단기계약직회사 몇번한게 전부임.. 글고 공시 3년간 공부를 안했어.. 나이만 먹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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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퇴사했는데 취업해도 또 똑같겠지 하고 의욕이 없엉...트라우마인갘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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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나도 그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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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이 가난해서 돈벌려고 상고갔는데 고졸 현실 어쩌구 글이랑 영상보고 정병와서 대학과 취업의 기로에 서서 갈등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이도저도 못한채 성인되서 3년 히키 하다가 알바 시작하고 좀 나아지는듯 했는데 근본적인 먹고사는 문제를 생각해야되는데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회피 하는중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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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졸업 후 어영부영 바로 유치원가서 얼렁뚱땅 5년 일하고 내가 이 일이 맞나 뭔가 더 잘 맞는 적성이 있을 것 같다는 의문의 자신감과 함께 퇴사!!!!!!!!! 그리고 아 그동안 너무 지쳤다 뭘 알아볼 힘이 없다 라는 핑계로 1년 진짜 무의미하게 태우고 결국엔 내일 다시 현장 돌아간다 ㅋㅋ...^_^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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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시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뭔가... 뭔가가 뭔가야 전에는 힘들어도 애들 학기는 마쳐야지 이랬는데 벌써 무기력하고 아 좀만 힌들면 진짜 때려치고 다른 일 하지 뭐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있는 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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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은 그래도 5년이나 일했고 또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는거니까 쉬었음 청년 아니라 일함청년일듯 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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