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패인흉 많은 여자 한번도 못 봤어...
술먹으면 더 올라오는 붉은끼랑
색소침착된거랑.. 치료도 여러번 시술도 여러번 받아봤는데
콜라겐주사인가 그거맞고 더 패인느낌..
주사바늘같은걸로 찔러서 그런가 흉이 더 지는 느낌이라
뭘 못 받겠네....암울하다
그리고 나를 약간 떠보듯 한 애가 고백안받아주니까
너 피부 드러워서 누가 만나주냐고 짜치는소리하고있고
걍 무시해도 될 말 인데 나도 느끼는거 남이 안느끼는것도 이상하고 암튼.. 어떡할까.. 피부 진짜 너무 불행해
초4때부터 여드름나더니 좋았던적이 단 한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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