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복슬복슬할때는 진짜 이런 천사가 있나 싶고 생각만 해도 좋고 완전 지쳐도 강아지 생각하면서 버티는데 털만 밀면 다른 강쥐 같아... 안 사랑하는건 아닌데 길때 그 너무 귀여워서 생각만 해도 힘나고 계속 보고 싶은 그 감정이 작아지니까 인생이 좀 힘들어지는 느낌 힝 그냥 엄마가 갑자기 말도 없이 강아지 털 빡빡 밀어와서 슬퍼서 써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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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복슬복슬할때는 진짜 이런 천사가 있나 싶고 생각만 해도 좋고 완전 지쳐도 강아지 생각하면서 버티는데 털만 밀면 다른 강쥐 같아... 안 사랑하는건 아닌데 길때 그 너무 귀여워서 생각만 해도 힘나고 계속 보고 싶은 그 감정이 작아지니까 인생이 좀 힘들어지는 느낌 힝 그냥 엄마가 갑자기 말도 없이 강아지 털 빡빡 밀어와서 슬퍼서 써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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