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콧물 주륵 흘린건 아무도 못봄
부장님 낀 안친하고 어려운 점심자리임
몇입 먹자마자 흐름
다들 익인씨 마라탕 먹고싶어하더니 왤케 안먹어 어디 안조아? 하며 걱정스레 나만쳐다보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