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마디로 프린트 자료 살짝 수정해서 뽑기하면 됐는데.. 엄마가 맘대로 새로 만드는게 보기 더 좋다고 하면서 만들어서. 내가 그래서 고칠 부분 좀 지적했더니 일이 길어진다고 짜증내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