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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WBC 1경기 등판' 선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안 그래도 1경기만 던지고 빠진다는 발상이 무책임하다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데, 그 1경기가 강팀을 상대하는 경기가 아니라 영국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됐다.
미국 ESPN은 24일(한국시간) 스쿠발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되, 조별 라운드 1경기만 등판하고 소속 팀인 디트로이트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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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선수가 WBC에 출전한다는 사실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 정작 그 당사자는 조별 라운드 1경기만 던지고 빠질 생각이라는 점에서 반감을 샀다. 스쿠발의 "만약 팀이 결승에 진출하면 직접 가서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는 발언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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