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거주한지는 14년정도... 중간에 한국에서 취직해서 3년정도 살다가 다시 돌아옴... 한국은 3년에 한번꼴로 가는듯?
근데 여기살땐 그냥 편하게 살다가도 한국갈때만되면 나 너무 뚱뚱한가 이 옷 별로인가 이 머리 촌스러운가 하면서 쓸데없는 걱정하게됨
지금도 에어팟2 끼고 다니는 사람 있나? 나만 이거 쓰나? 하면서 고민하다가 이걸 고민하는 내가 너무 어이없어짐
왜 자꾸 한국에가면 눈치보게되는지 모르겠네
한국에 3년 사는동안은 심지어 쌩얼상태로 집앞 편의점도 안갔어 여기선 쌩얼로 백화점도 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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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