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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양원 작업 치료사야
너희라면 퇴사 하고 다른 요양원 갈거야?
지금 회사 단점
1. 낙상 공유 x 쉬쉬거림. 같은 사무실 직원들도
자기들끼리만 알고있음.
간호조무사가 나한테 말해줘야 알게 됨
(낙상 알아야 물리치료 할지 적외선 피할지 결정됨)
2. 감염 의심 및 증상자 공유 안되거나, 격리 소독 안됨
어르신 퇴소해서 수익 감소할까 그것만 걱정.
격리 의견 내면 사장님 화내심
하필 오신 분이 다제내성 감염 중 관리 까다로운 병 가짐
주변청소 시 락스 로만 소독 가능한데 아무도 안함
내가 맡은 단체 활동, 그 외 단체활동 다 모시고 나와
참여시킴
잠시 병원 입원 치료받고 와서는 소견서에
의심 이라는 단어 빠짐. 증상 지속되고 있음.
보호자는 다나았다 왜 프로그램,운동 안해주냐
늘 그러심..
결핵의심자 나온 층은 간호조무사가 직원에게
공유안 함. 쉬쉬 함
다른 층 간호조무사가 물어도 말 안해줘서
사장에게 물어서 알게됐음
마스크 쓰거나 격리하거나 환기시키면 되는데
공유 안해주면 그 조차 못하는거임
4.어버이날 복지 행사 때만 도와주면 되는데
점심 시간때도 안 도와주면 사장이 뭐라함.
내향인인데 춤추는 장기자랑도 했음
장점
1. 다른곳에 비해 치료 간섭 터치x
2. 다른곳에 비해 (어버이날행사 빼고) 이상한거
안시키고 당연시 안함
3.출퇴근일 조절 자율
4.다른곳에 비해 치료 증거사진x 점심식사 비 안 냄
5.누가봐도 까다로운 직원들은 그만둬서 조금 편함..
6. 이 지역내에선 다른곳보다 월급 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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