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관련해서 학교에 제출할 서류같은거 있어서 엄마가 출력해서 집으로 오라해서 본교무실 들어갔는데
서류만 뽑아주면 되는걸..
계속 나 처음 와서 잘 모르겠어~ 딴 쌤한테 부탁해봐! 이 소리만 3번들음 부장쌤이 서류 처리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이 쌤도 대충 멀뚱멀뚱 딴거나 하고 있고 결국 못봐주겠는지 딴 쌤이 뽑아주셨는데
뭐 이런 학교가 다 있지;;
나도 전학온지 하루이틀 밖에 안되서 동네도 적응 안되 죽겠구만 예비소집날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더만;;
에휴 학교 내가 잘못 지원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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