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식하는 김주원 선수 짧게 만나 얘기들었습니다. 새끼손가락이 조금 부은 상태인데 붓기만 가라앉으면 된다고. 인대가 조금 놀란 수준이라고 하네요. 큰 이상은 없습니다. 고프로로 촬영한 영상캡처에서 보시듯 밝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pic.twitter.com/1SCvOWOkGK— 유병민 (@yu_balls) February 26, 2026